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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권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근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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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경제진흥원, ‘2018 글로벌 IP스타기업 인증서 수여식ㆍ경영인 간담회’개최

 

[헤럴드경제(원주)=박준환 기자]강원도 경제진흥원(원장 서동엽)이 운영하는 강원지식재산센터가 지난 15일 호텔 인터불고 원주 백합홀에서 정만호 강원도 경제부지사, 서동엽 강원도 경제진흥원장, 정의수 강원 IP경영인 클럽 회장, 도내 스타기업 CEO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글로벌 IP스타기업 인증서 수여식 및 경영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특허청과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 경제진흥원(강원지식재산센터)이 주관하는 ‘2018 글로벌 IP스타기업 인증서 수여식 및 경영인 간담회’는 신규 스타기업 8개사에 대한 인증서 수여, 강원지식재산센터 지원사업 안내, 지식재산 특강, 지식재산 간담회 및 경영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스타기업 인증서 수여식은 2018 스타기업 ㈜굿플, ㈜은성글로벌, ㈜네오닥터, 바디텍메드㈜, ㈜비알팜, ㈜청아굿푸드, ㈜라이프투게더, ㈜메디언스 등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이어 강원지식재산센터의 2017년도 지원성과와 2018년도 지원사업 내용 안내가 이어졌으며 김세윤 강원지식재산센터장의 4차 산업혁명과 지식재산권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특강이 이루어졌다.

 

KDB산업은행 김유리 변호사의 중소기업의 IP금융 이용방법에 대한 특강도 이루어졌다.

 

또 지식재산 발전 방안 간담회에서는 중소기업의 실질적 지식재산 지원방안과 중소기업이 현실적으로 취할 수 있는 지식재산 –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대표 및 실무자간 간담이 이루어졌으며 기업 간 협업을 통한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상상하는 것이 현실로 구현되는 오늘날을 살고 있는 시대에 기업에게 있어 지식재산권은 기술에 대한 권리보호 및 분쟁예방뿐만 아니라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근간”이라며 “강원도에서도 ‘4차산업혁명 추진단’을 개설하여 기업의 지식재산 분야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강원도와 강원도 경제진흥원에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기업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강원 IP경영인 클럽 정의수 회장(㈜단정바이오 대표)은 “지식재산권은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중요한 요소중 하나로, 지식재산권 확보와 활용이 중요한 일임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며 “강원지역의 IP스타기업들간의 동종간, 이종간 협업을 통해 동반상승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했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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